끝나지 않는 1남 3녀간 경영권 분쟁범LG가 급식전문 기업인 아워홈고 구자학 명예회장은 생전에1남3녀에 지분을 공평 분배해 화제.장남인 구본성 전 부회장은 38,56%장녀인 구미현씨는 19.28%차녀인 구명진 전 캘리스코 대표는 19.60%막내인 구지은 부회장은 20.67%씩기사 계속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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