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여검사 항명사표 "작은 건 교수형, 큰 건 못본체"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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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 총리 숄츠도 금융 관련 사건 관여 폭로


독일의 금융,세금사기 전문 여검사인

브로힐커가 검찰세계를 비난하면서 사표.


"작은 건 교수형이고 큰 건 못본체한다"며

사법부가 화이트칼라 범죄에

너무 관대하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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