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체조선수 주치의, 성범죄로 235년형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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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는 알고도 늦장수사해 소송당해

미 여자체조 국가대표팀 주치의인
나사르(60)가 1986년~2015년까지
여자선수 500여명에게 성폭력 혐의.

연방범죄와 미시간주법 위반으로
각각 60년형과 175년형, 총 235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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