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의 "즐거우세요?" 문자에 민희진은?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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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설 민 대표, 웃음 메시지로 보냈지만....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갈등이 깊어진
뉴진스의 레이블(자회사) 민희진 대표.

당초 방 의장은 SM에서 옮겨온
민 대표에게 힘을 실어주면서
"에스파를 밟으실수 있죠?"라고 해.

(에스파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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