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설 민 대표, 웃음 메시지로 보냈지만....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갈등이 깊어진뉴진스의 레이블(자회사) 민희진 대표.당초 방 의장은 SM에서 옮겨온민 대표에게 힘을 실어주면서"에스파를 밟으실수 있죠?"라고 해.(에스파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기사 계속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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