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대표의 무당은 '지영님 0814'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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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대표의 친족 동생 혼이 들어왔다며
"언니야"라고 호칭하면서 수많은 조언?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과
'레이블(계열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간
진흙탕싸움이 점입가경.

하이브 측은 민 대표의 무술경영 행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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