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대표의 친족 동생 혼이 들어왔다며"언니야"라고 호칭하면서 수많은 조언?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과'레이블(계열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간 진흙탕싸움이 점입가경. 하이브 측은 민 대표의 무술경영 행위를 ...기사 계속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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