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송치된 한동훈 딸 논문대필경찰, 수사심의위에 회부 결정검사때부터 한배를 탔던 윤석열 대통령과'각을 세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그의 운명의 검은 그림자가곳곳에서 암울하게 드리워져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와흡사한 길을 걷을 것만 같은예감이 든다는는데... 기사 계속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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