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검찰내에서 '한가족 같은'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과는 1,2,3차 갈등 대결 끝에지금은 '가축같은' 사이가 된 걸로....윤 대통령이 낙점한 첫번째 검찰총장인이원석 총장과 갈등설이 불거져 파장기사 계속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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