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家 조석래, '형제의 난' 둘째에게도 재산상속 유언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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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 명예회장의 작고직전까지

아들 삼형제간 극심한 다툼으로

아버지까지도 둘째와는 의절한 상태

조 명예회장의 장례때는 둘째인

조 전 부사장은 유족명단에도 빠져

유언장에는 그에게도 재산 상속해


작고한 조 명예회장은 (주)효성 10.14%

효성중공업 10.55% 효성첨단소재 10.32%

효성티엔씨 9.09%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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