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큰 다람쥐3] "이재용은 바지회장, 정현호 부회장이 실권"( ?)
삼성전자 노동조합은 서초구 사옥앞에서
창사 55년 이래 두번째 단체시위를 벌여
2000여명의 노조원이 참석해
"이재용 회장은 바지회장이라 표현한다.
지금 삼성의 모든 권한은
정현호 부회장에게 있다"라고 항의.
기사 계속 >>>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916
저스트 이코노믹스는 약자의 편에서 세상을 풍자하는 인물ㆍ기업중심의 신개념경제종합뉴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