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큰 다람쥐3] "이재용은 바지회장, 정현호 부회장이

[눈큰 다람쥐3] "이재용은 바지회장, 정현호 부회장이 실권"( ?)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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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동조합은 서초구 사옥앞에서

창사 55년 이래 두번째 단체시위를 벌여

2000여명의 노조원이 참석해

"이재용 회장은 바지회장이라 표현한다.


지금 삼성의 모든 권한은

정현호 부회장에게 있다"라고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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