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큰 개구리3]양문석 민주당 당선인 "(우상호 의원 향해)맛이 갔다"
"시대정신이 20년전의 기준으로멈춰선 작자들이 민주당 전통 운운하며원내대표와 국회의장 후보는국회의원 몫이라고 우기며내부총질하고 있다"고 말하며"구태정치에 맛이 갔다"고 힐난. 기사 계속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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