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큰 개구리3]양문석 민주당"(우상호 의원)맛이 갔다

[입큰 개구리3]양문석 민주당 당선인 "(우상호 의원 향해)맛이 갔다"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77989_79022_2747.jpg

"시대정신이 20년전의 기준으로
멈춰선 작자들이 민주당 전통 운운하며
원내대표와 국회의장 후보는
국회의원 몫이라고 우기며
내부총질하고 있다"고 말하며
"구태정치에 맛이 갔다"고 힐난.

기사 계속 >>>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989


keyword
작가의 이전글종교에 미친 부모를 둔 '자식의 고통' 을 그린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