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소설 왕자의 난1]왕자헌은 '얼굴' 노래 부르며 눈물 흘려
5년만에 다시 바다가 아닌 땅으로비무장지대를 뚫고 첫 금강산 관광길을 여는행사를 가진 감개무량한 날이었다. 그런데 왕세자는 왜 눈물을 흘렸을까?기사 계속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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