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집단 성폭행범44명 중 한명도 처벌 않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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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의

44명 혐의자중 주동자(대빵)로 알려진

30대 남성의 신상이 온라인상에서 털려

이 사건이 다시 소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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