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오물풍선에 맞선 '김정은이 감내하기 힘든 조치'는 뭘까?
북한은 대북확성기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우선 비무장지대의 군사분계선 등에서대북확성기 방송을 재개할 수 있다.특히 KBS 등 지상파 방송 프로그림을북한이 쓰는 PAL방식으로 보내면전지역에서 한국방송을 모두 볼 수 있다.기사 계속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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