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조사는 오후 5시께 끝났으나 비공개 귀가를 고집하며 밤1040분까지경찰서에서 나오지 않고 5시간 넘게 버텼다.김호중은 "나를 먹잇감으로 던지냐"며 강력하게 항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기사 계속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067
저스트 이코노믹스는 약자의 편에서 세상을 풍자하는 인물ㆍ기업중심의 신개념경제종합뉴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