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귀가 요구'하며 5시간 넘게 버틴 김호중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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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조사는 오후 5시께 끝났으나
비공개 귀가를 고집하며 밤1040분까지
경찰서에서 나오지 않고 5시간 넘게 버텼다.
김호중은 "나를 먹잇감으로 던지냐"며
강력하게 항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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