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소설 왕자의 난2] 강호의 '고수 간신과 하수 간신'
항시 먼저 나대기를 좋아하는간신규 사장이 자진해서 먼저 나와마이크를 잡았다. "저 아부쟁이는 아마 '그리운 금강산'을 준비했임이 분명하다." 그가 하수 간신임을 조금이라도 안다면누구나 예측할 수 있는 대목이다.기사 계속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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