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박수 받을 줄 알았다.우리가 사운을 걸고 벌이는대북사업이 국민들로부터많은 지지를 받을 것으로생각했었다.기사 계속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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