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펭귄2] "무식하면 용감하다" 윤석열 아닌 마크롱 얘기라고?
마크롱 측근들은 의회해산 결정전
1997년 자크 시라크가 의회 해산을 통해
총선을 치뤘지만 실패한 사례가 있어
"국가 책무를 다하라"고 부정적인 조언을
많이 했지만 그는 막무가 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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