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3일째 급락에 개미들 "또 '시스코 악몽'이.

by 저스트 이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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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주가 추락은
창업자인 젠슨 황이
9500만달러(약 1319억원)의 주식을
매각한 사실이 밝혀져
불난집에 기름을 끼얹었다.

https://www.herald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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