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소설 왕자의 난6] "사실상 내가 장자인데 아버지가 이럴수가?"
똑똑한 동생들인 왕자헌이든
왕자준이든 그중에서 한명이
후계자가 될 것이고
자신에게는 섭섭치 않은 굵직한
계열사 한개쯤은 떼어 줄것으로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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