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수배자중 최고 현상금을 내건' 암호화폐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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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대 법학박사 출신인 그녀는
암호화폐의 다단계 사기 프로젝트인
원코인을 만들어 2014~2016년까지
전세계 350만명의 투자자를 속이고
45억달러(약 6조1천억원)을 갈취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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