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 피해 도망치는 그림 벽화'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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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적 장면 벽화가 폼페이에서 발견

1979년 베수비오 화산폭발로 드러난

폼페이의 주거지중

레다의 집에서 발굴팀이 최근 발견.

이 벽화는 프릭소스와

그의 쌍둥이 여동생 헬레가

황금양털과 숫양을 타고

계모인 이노를 피해 도망치는

신화적인 장면을 표현해

이 벽화에서 프릭소스는

자신의 숫양 위에 앉아서

여동생 헬레가 도망치다

물에 빠진 순간

무기력하게 바라보는 모습을 그려

폼페이 발굴작업은 아직도

도시의 1/3이 아직 묻혀 있는 채로

작업이 계속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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