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음율의 소유자, 제이제이님과 함께 :)
드디어 블라블라에서 <지인의 책방> 갑지인의 토요일 합방을 재개합니다.
그 감사한 첫 자리에는 부드러운 음율의 소유자, 제이제이님 @j00nse0ng이십니다.
오늘 합방의 주제는 <연애와 플레이리스트>입니다.
여러분에게 짝사랑 - 썸 - 연애 - 이별 - 사랑과 함께 떠오르는 노래는 무엇인가요?
오늘 밤,
제이제이님과 저의 연애 이야기와 함께 저희가 사랑하는 노래들을 공유합니다.
물론, 감미로운 목소리의 소유자 제이제이님께서 직접 노래도 불러주십니다 :)
제이제이님과 즐거운
짝사랑 - 썸 - 연애 - 이별 - 사랑
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들과 각자 선곡한 노래를 들었습니다.
이 중 제이제이님께서 직접 연주하고 노래도 불러주신 곡들도 있어요.
너무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제이제이님. 오랜만에 울었(???응????)네요 엉엉
짝사랑 - 준호준 "사람이 사랑을 하면 안돼요" (제이제이)
짝사랑 - 2pm "보고싶어 보러갈게" (지인)
썸 - 장범준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제이제이)
썸 - 헤이즈 "혜픈 우연" (지인)
연애 - 검정치마 "everything" (제이제이)
연애 - 이하이 & 크러쉬 "for you" (지인)
이별 - 김연우 "내가 잠시 너의 곁에 살았다는 걸" (제이제이)
이별 - 자이언티 "꺼내 먹어요" (지인)
사랑 - 유재하 "사랑하기 때문에" (제이제이)
사랑 - 가을방학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지인)
#장범준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