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한그림일기]나를 위해 내가

2023.3.13

by 수수한




몰랐는데

어제 그림일기를 쓰느라 적어보니

이것저것 나를 위해 많이 했구나.

고단한 월요일을 보내고 맞은 한결 나은 화요일이네.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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