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돌아오는 월요일 회의 시간
누군가는 주재하고
어떤이는 경청하고
또 다른 이는 지겨워한다
그게 회의장 모습이지
언젠가 사람 얼굴 그리고 제스쳐를
잘 그릴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