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쓴 그림 노트를 뒤로 하고
새로운 노트 하나를 꺼냈다
켈리 그라피 전용 노트이긴 하지만
드로잉에도 괜찮을듯하여 하나를 지르다
노트 첫 개시작을 무엇으로 할까 하다
아내가 산 책 한 권이 보였다
원래 드로잉은 이것보다 훨씬 더 삐뚤빼뚤한데
내 방식대로 그리다
색깔을 입히는 중
색연필이 번지는 느낌이 뻣뻣하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다
그렇게 완성된 오늘의 그림
내용이 궁금해진다
인생에 관한 짧은 생각을 쓰며 매일 발전하기 위해 애쓰는 직장인입니다. 세무법인 한길택스 전무 에이엔케이컨설팅 대표 디자인택스 고문 (유튜버 절세미녀 회계사) 클럽이민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