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세우는 오늘의 확언 / DAY.13

나는 오늘, 흔들리지 않는 중심으로 모든 일을 이룬다.

by 꽉형 헤어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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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차가운 공기를 들이마시며 나는 내 안의 고요한 중심을 느낀다.
세상의 소음과 타인의 속도는 나를 흔들 수 없다.
나는 내 걸음으로, 나의 리듬으로 하루를 세운다.
작은 일 하나에도 정성과 주의를 담으며, 중심을 잃지 않는다.
예상치 못한 일들이 찾아와도 나는 잠시 멈추어 호흡한다.
그 숨결 속에서 다시 방향을 정하고, 단단히 나아간다.
내 안의 중심은 외부의 평가로부터 자유롭다.
오늘 나는 일과 관계, 생각의 모든 무게를 균형 있게 다룰 수 있다.
그리하여 하루가 끝날 때, 나는 흔들림 속에서도 굳건했던 자신을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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