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세우는 오늘의 확언 / DAY.58

나는 내 안의 빛으로 하루를 비춘다.

by 꽉형 헤어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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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차가운 공기를 들이마시며 나는 내 안에 조용히 깃든 빛을 느낀다.
그 빛은 불안이나 두려움의 그림자를 부드럽게 밀어내며 나를 따뜻하게 감싼다.
오늘 나는 그 빛으로 말하고, 행동하고, 머무를 것이다.
타인의 말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내 중심의 온기를 기억한다.
내가 걷는 길마다 그 빛이 번져, 주변에도 잔잔한 평화를 흘려보낸다.
작은 일 하나에도 진심을 담아, 내가 존재함으로써 세상을 조금 더 밝힌다.
삶은 나를 시험하지 않고, 단지 나의 빛을 드러내게 한다.
오늘 하루, 나는 내 안의 빛으로 세상과 나 자신을 환히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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