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세우는 오늘의 확언 / DAY.110

나는 오늘, 나의 하루를 스스로 설계한다.

by 꽉형 헤어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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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맞으며 남이 짜준 흐름에만 기대지 않기로 한다.
오늘의 구조를 나에게 맞게 다시 그려 본다.
작은 조정이 하루의 피로를 크게 줄여 준다.
나는 나에게 맞는 리듬을 직접 만들어 간다.
오늘의 일정은 나를 돕는 방향으로 배치한다.
삶의 주도권을 다시 손에 쥔다.
저녁이 되면, 내가 설계한 하루를 조용히 되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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