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세우는 오늘의 확언 / DAY.117

나는 오늘, 나의 감정을 지나치게 키우지 않는다.

by 꽉형 헤어곽
DAY.117.png


아침의 작은 감정 변화에 과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
모든 감정은 잠시 머물다 지나가는 파도임을 기억한다.
나는 감정에 휘둘리기보다 관찰자의 자리에 선다.
거리 두기가 나를 더 안정적으로 만든다.
오늘의 나는 감정과 선택을 분리한다.
그 덕분에 하루가 한결 차분해진다.
저녁이 되면, 감정을 다루며 지나온 자신을 인정한다.

매거진의 이전글나를 세우는 오늘의 확언 / DAY.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