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animal my friends
Hi
Sloth
by
흘heul
Sep 2. 2015
I am sloth.
...Zzzzz...
나무늘보
개미 핥기, 아르마딜로와 같은 빈치류
.
중앙아메리카 및 남아메리카에 분포
하는 포유동
물
.
세상에서 제일 느린 동물
.
털은
회갈색
이
지만 털 안의 조건이 이끼가 자
라기
알맞기 때문에
이끼가 털 안에서 자라나 녹색을 띠기도 한다.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흘heul
직업
디자이너
그림 그리고, 도자기 빚는. 디자이너.
팔로워
3,45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現存
mandrill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