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by
흘heul
Sep 27. 2024
고요하게 물 속을 유영하는 신비로운 생명체. 그 크기와는 대조적으로 조용하고 부드럽다.바다를 가로지르며, 어디로 향하는지 알 수 없는 여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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