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방과후돌봄교사로의 첫걸음! 나의 직업 도전기!

초등학교 방과후돌봄교사로의 첫걸음! 나의 직업 도전기!

by 전체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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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이번에 친척 동생이 다니고 있는



초등학교 방과후돌봄교사로

취업하게 된 김OO입니다

(드디어 제 이름이 여기 나왔네요! 홍홍 �)



우선 제 이야기를 드리자면 저희 집안은

친척들 간에 왕래가 너무 활발해서



집에 가면 거의 '친척의 집' 아닌

'친척의 마을'처럼 느껴지더라고요



매번 집에 가면 "이번에는 누구랑

이야기해야 할지 고민이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근데 다들 저를 좋아해서... 제가 약간

인기 있는 동네 스타’ 느낌이죠!

본격 자랑 모드 �)



저는 어린 친척 동생들을 정말 좋아하는데

동생들도 저를 잘 따르고 사이좋게



지내다 보니 친척 어른들도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러던 어느 날 고모께서 급하게

일이 생기셔서 제가 방과후 수업을



받고 있는 친척 동생을 데리러

간 적이 있었죠



그때 친척 동생이 친구들과 같이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고 있던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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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 선생님과 여러 아이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저 선생님은 학교 선생님이신가?"

문득 궁금해져서 제가 먼저 다가가서

조심스럽게 인사를 건넸죠



그랬더니 그 선생님은 바로

초등학교 방과후돌봄교사로

일하고 계시는 선생님이었습니다



사실 방과후 돌봄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있는 줄 정말 몰랐어요



"세상에 이런 직업도 있구나!"

하면서 굉장히 크게 놀랐죠



그분을 만나고부터였을 건데 저는

이 직업에 대해 그때부터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선생님께서는 방과 후 시간에도

남아 있는 아이들을 돌보며

놀이로 교육도 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선생님으로

활동하는 직업을 갖고 계셨죠



그 이야기를 듣고 저도 이 직업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친척 동생들을 돌보는 거

진짜 좋아하는데 이거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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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여쭤봤더니 선생님께서는



유치원 정교사 2급 자격증을 이미

가지고 계셔서 바로 취업했다고

하셨어요



아하!

하지만 "더 자세한 건 전문가한테



물어보는 게 좋겠다!" 하시며 번호

하나를 주셨습니다



그 번호로 연락을 드렸더니 학점은행제에서

학습 멘토로 활동 중인 멘토님과

상담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멘토님께서는 제게

초등학교 방과후돌봄교사가

되기 위한 자격 조건을 알려주셨고



"보육 2급, 사회복지사 2급,

청소년지도사 2급, 특수보육 2급,



유정교 2급, 초등, 중등 2급 중 하나만

있으면 된다!" 하셨어요



(와, 정말 이것만 있어도 방과 후

돌봄 선생님이라니, 너무 간단한 거

아닌가요?)



"그럼 가장 빨리할 수 있는

자격증은 뭐죠?"라고 물어보니



멘토님께서 "초등학교 방과후돌봄교사를

추천한다!" 하셨고 4년제를 가지고 있는

제 학력에 맞춰서



“필수 17과목만 이수하면 어린이집

선생님 2급 자격증과 아동학으로



4년제 학사학위까지 받을 수 있다!”

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렇다면 이건 또 바로 시작해야죠!

제가 기다렸던 절호의 찬스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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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도 3학기, 자격증 따는 것도

3학기 동안 모두 다 딴다니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서

정말 기대가 되었죠



이 방법이 가능했던 이유는

이 학점은행제라는 제도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온라인



평생교육제도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1학기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보기로 했어요!



온라인 수업 8과목, 대면 수업 8과목,

실습 1과목으로 나뉘었는데요



대면 수업은 1회씩이지만 출석을

해야 하는 오프라인 수업이었습니다



그래도 정말 다행히 한 과목에 한 번

이면 되기 때문에 "어? 그럼 일주일에

1번만 교수님을 만나면 되네?"



이 정도면 ‘공부’라는 걸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도 들었지만 나중에 시험을

보니까 “공부할 만하네!” 싶었어요�



실습은 말 그대로 직접 실습

기관에 가서 240시간의 실습을

진행해야 했죠



사실 제일 기대되는 부분이

이 과목이었는데 직접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거라

얼마나 기대가 되었는지 몰라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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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수업은 시간표 없이

핸드폰으로도 들을 수 있어서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시며 수업 듣는 기분!



이건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과제도 오픈북으로 진행되니까



"오, 이제 내가 서류상으로 공부하는

전설의 ‘공부왕’ 되는 느낌?"

했죠 ㅋㅎㅋㅎ�



그렇게 열심히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는

수업을 듣고 대면 수업도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과 수업을 들으면서도 간단하게

쪽지시험을 보기도 했는데 괜히 이거



못 보면 졸업 안 시켜주시는 건

아닐까 걱정도 되더라고요ㅠ



하지만 쪽지시험을 보고 나면

“아, 그래도 내가 진짜 공부하는 중!”

이라는 뿌듯함이 있더라고요 �‍�



실습 어린이집은 평일에만 진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집 근처 어린이집

으로 섭외를 해서 나가야 했죠



아이들의 밝은 에너지를 받은

덕분에 저도 같이 어려진

기분이었답니다~



결국 1학기, 2학기, 3학기를 마친 뒤

실습까지 끝내고 아동학 학사학위와

보육 2급 자격증을 받게 되었어요



자격증이 집으로 오던 날 그때는

"이게 바로 내 인생의 신세계가



열리는 순간인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죠�



자격증을 들고 취업 준비를 시작했는데

"친척 동생들과 가까이 일하는 게



더 좋겠다!" 싶어서 동생들이 다니는

학교에 이력서를 넣어보았고



혹시 모르니 다른 곳에도

다양한 곳에 지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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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보러 다니면서 떨어지기도

했지만 결국에는 친척 동생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초등학교 방과후돌봄교사로

일하게 되었답니다



(이 정도면 정말 운명이었나요?

그 학교와 나의 연결! 고리!)



이제 제일 중요한 점은

"저는 초등학교 방과후돌봄교사로서

오후부터 일을 하니까 오전 시간은



‘내 인생을 즐기기 위한 시간’으로

사용할 거야!"라는 거죠



이 말, 제대로 계획대로 살게 된

기분이에요



오전에는 마음껏 자기계발하고

오후에는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그런 삶을 살 거랍니다!



여러분도 저처럼 자격증 하나로

초등학교 방과후돌봄교사라는

직업을 꿈꾸며 도전해 보세요



오전에는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오후에는 아이들과 즐겁게 일하는

그런 멋진 직업을 경험해 보세요! �



제 글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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