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과 편입, 한양대학교 유명과로 진학하자!

by 전체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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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들과 함께


사회학과 편입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해요.



우리나라에서 인서울 학교들 중


높은 학교에 속하는 한양대학교 사회학과가


많은 분들의 인기를 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연 2~4명정도만 선발을 하기에


자격조건도 신속하게 맞춰야할 뿐더러


영어공부도 열심히 해야겠죠?



한양대학교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편입영어 100%로 합격과 불합격의


여부가 갈리기때문에



사실 학점은행제를 이용하는 것은


지원조건을 맞추기 위한


학위를 취득하는 용도로 밖에


사용할 수 없기마련이죠.



그래서 학력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 글을 보지않으셔도됩니다!







하지만 내가 고졸이거나,


전문대졸이지만 학사편입을 노린다면


이 글을 보시면 도움이 될거예요!



아니면 편입팁을 얻고 싶으신분들도


상담을 요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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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간단하게 먼저


편입의 유형에 대해서 알아본 후


실제로 2021년도 사회학과 편입을


준비하고 계시는



김지*학생분의 후기를 첨부하여


추가적인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이어서 가져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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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은 크게 2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학사편입과 일반편입인데요.



대졸자전형은 전문대학교 편입시


지원을 하는 형식이기때문에


오늘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학사편입에 대해서 먼저 설명하자면


'4년제 대학교 졸업 후 3학년으로 입학'


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



보통 4년제 대학을 졸업하게되면


대학원이나 취업을 하기때문에


편입을 하는 학생의 수가 적습니다.



그만큼 경쟁률이 낮아 입학하는데


유리한 고점을 가진다고 보면 되겠죠?




일반편입의 경우에는


'2년제 졸업 후 3학년 입학'으로



경쟁률은 비교적 높지만 영어시험 100%로


평가가 되기때문에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입학의 기회가 주어지는 전형입니다.



여러분들의 최종학력이나


희망하는 기간에 따라서


플랜이 달라질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어서 고졸인 학력으로


2년제 전문학사를 만들어


진학을 꿈꾸고 있는 분의 후기를


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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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학점은행제를 이용해서


사회학과 편입을 준비중인 김지*입니다.






저는 한양대학교 편입 쪽으로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인데요!



고졸학력이지만 대학을


가고자하는 마음이 생겨서


25살인 나이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보다 더 나이가 어리거나


많으시거나 하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나이는 상관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번 8월달에 학위취득을 마쳤고


나머지 기간동안은 영어공부에


매진하려고해요!!







그래서 처음부터 멘토님이랑


플랜을 짤 때도 2학기 과정으로


진행을 하면서 8월에 학위를


받는 과정으로 부탁드리기도했죠~







총 80학점을 이수해야 저처럼


일반편입 지원조건인 전문학사를


받을 수 있으니까 플랜을 잘 짜야한다고봐요.



일단은 가장 중요한건 언제 지원할거고


내가 영어공부를 어느정도 해야할지


이런 것들이 중요하다고봐요.



지원조건은 되는데 영어공부가 미흡하면


굳이 기간을 엄청 당겨서 하지않아도


될거라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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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점을 만들기 위해서는


해야하는 것들이 많이 있었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취업을 하려고


준비하면서 취득했던 자격증들이


몇개 있는 상태였어요!




컴활이랑, GTQ 등등이었는데


전문학사 2년제 과정에서는 2개까지밖에


사용이 안되다보니까



그 자격증들 중에서 학점도 있고


기간도 확인을 해서 컴활1급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매경테스트라는 자격증을


하나 추가로 취득을 하기로 플랜을 짜게되었죠.



수업들을 들으면서도 솔직히


그렇게 막 벅차다라고 생각되는건


크게 없었던것 같아요.



옆에서 멘토님께서 도와주시다보니


여러가지로 해결받는 것도 많았고


온전히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학은제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많이 도와주셨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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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플래너님이랑 진행하면서


느꼈던건 가장 중요한건 경력이구나


이런 생각을 많이하게 되었어요.



카페를 통해서 소개받은 선생님이었는데


아무래도 그냥 상담받는 것보다는


아는사람 통해서 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을 많이 했었거든요.



거의 4~5년차 정도 되신 분이기도하고


직급도 있으신 분이라 더 믿음도 갔던


학은제 기간이었던 것 같아요.



연초에 코로나 터지기전에


밥도 같이 한번 먹었었는데


좋은 쌤이랑 정말 재밌게


과정을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고민하시지말고


일단 도전하는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리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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