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f.kakao.com/_piuZX/chat
안녕하세요 :)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통해서
종자관리사에 필요한
조건을 만들고 지금은
열심히 경력을 쌓고 있는데요.
앞으로 물려받을 가업을
조금더 키우고 크게 만들고 싶어서
전문적으로 어떤 공부를 해야하나
이것저것 찾던 중 이걸 알게 되어서
보다 효율적으로 준비하게된
과정을 공유하면 어떨까 하고
글솜씨는 부족하만 이렇게
글을 적고 있는데요.
제가 했던 것은 멘토쌤이
제 상황에 맞게 1:1로 플랜을 짜준거라서
이 부분은 참고를 해서
필요한 정보만 알아가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전문대를 졸업하고
영업쪽에서 일을 3년정도 했었어요.
제가 노력한 만큼 결과를
가져갈 수 있다는게 가장 메르트였었고
나름 적성도 잘 맞아서
꽤 오랫동안? 일을 했었어요.
하지만 고향에 있는
아버지의 건강 악화로
더 이상 타지에 있을 수 없었고
고향으로 내려가서 아버지께서
하고 계셨었던 종묘상을
제가 맡아야만 하는 상황이었어요.
어려서부터 어깨너머로
본 건 있었지만 전문적으로
배운것은 없었기 때문에
어차피 이 일을 제가 계속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이쪽으로 제대로 공부를 하고
관련 라이선스를 취득해서
제대로 한 번 이 사업을
키워보자고 다짐을 했었어요.
관련된 정보들을 찾다보니
종자관리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걸 하기위해서는 종자기술사가 있던가,
기사+1년경력, 산기+2년경력이 필요했었어요.
이 라이선스와 경력만 인정이되면
별도의 시험없이 등록만 하면 됐었는데요.
그러기 위해서 우선 저는
위 라이선스 중 어떤걸로
준비를 해야하는지를
선택해야만 했었어요.
선택에 있어서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었는데요.
사실상 기술사는 난이도가
너무 높았기 때문에
비교적 제 능력에서
준비를 할 수 있는 것 중에선
가장 높은 단계인
기사를 준비하기로 결심했었어요.
산기와 비교해도 공부량이
그렇게 많이 차이가 나질 않았었고
무엇보다 처음에 제대로
준비해 놓으면 당연히
한 단계 높은 라이선스였기 때문에
추후에도 도움이 더 될 것 같았고
무엇보다 경력기간이
1년이나 차이가 났다보니까
애초에 시작을 제대로
하기로 결심을 했었답니다.
하지만 여기에도 조건이 있었는데요
국가기술시험이다 보니까 꽤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해야만 했었어요.
4년제 관련학과를 나오든,
4년이상의 경력이 있든 해야했었는데요.
저는 어떤 것도 충족이 되질 않아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던 중
학은제를 통해서 조건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 제도를 통해서 106학점을
채우면 기사시험을 볼 수가 있었는데요.
여기서 좋았던 점이
제 노력 여하에 따라서
단축되는 기간까지도
바뀐다는 것이었는데요.
어쨌든 조건을 빨리 만들어야
종자관리사도 빨리 취득을 하니까
꾸물거릴 시간없이
빠르게 시작을 해야 했었죠.
학은제 제도 자체는 교육부에서
운영을 하는 온라인 대학과정인데요.
국가에서 운영을 하는거다보니까
관련 국가기술시험 응시자격도
이 제도를 통해서
만들 수가 있었어요.
공신력 있는 기관이고
다른 사람들도 많이
활용을 한다고 해서
저도 이를 활용해서
확실하게 준비를 했었어요.
빠르게 종자관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이 조건을 만드는 기간을 줄여야만 했었는데요.
그래서 저는 제가 활용할 수 있는
모든 방법들을 이용했었답니다.
우선적으로 저는 전문대를
졸업했기 때문에 전적대라고 해서
2년제의 경우 최대 80점까지
가지고 올 수가 있었는데요.
저는 이 최대 점수를 다
가지고 와서 나머지 26점만
따면 됐었어요.
보통 수업을 통해서
점수를 취득하는데
이게 쉽게 할 수 있는 만큼
어느정도 제한이 있었는데요.
한 학기에 최대 24점까지만
획득을 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저의 경우는
26점을 따야하잖아요?
딱 2점때문에 학기가
넘어가는 상황이었어요.
이것때문에 학기가 늘어가는 것은
너무 비효율적이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워드를
취득해서 점수를 대체했었는데요.
이게 난이도가 쉬운만큼
대체되는 학점도 낮긴 했지만
저는 딱 2점만 부족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워드 하나로도 충분했었어요.
워드는 수업을 들으면서
같이 병행을 했었는데요.
사실 진짜 어렵지가 않아서
저는 한 달도 안되서 땄었어요.
그리고 이게 두 가지를
병행할 수 있었던 이유가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었었고
강의가 실시간이 아니라서
그때그때 바로 볼 필요없이
정해진 출석기간인
2주 안에만 보면 됐었어요.
과제, 시험까지도 모두
인터넷 제출이어서 진짜
집안에서 모든 과정을
진행할 수가 있었죠.
그리고 공부하는데 있어서
멘토쌤이 참고할만한 자료들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수월하게 할 수 있었어요.
솔직히 저는 멘토쌤이
가장 필요하다고 느꼈던 때가
수강을 신청을 할 때인데요.
뭐 아무거나 들어도 상관은 없지만
이왕이면 쉬운걸로 해서
무난하게 하는데 낫지 굳이
어려운걸 해서 고생할 필요는 없잖아요?
쌤은 쉬운 과목들을 알고 있으니까
이 부분은 도움을 받아서
쉬운거 위주로만 들어서
1학기만에 무난하게 이수할 수 있었죠!
조건 자체를 빨리 만들었기 때문에
그만큼 기사를 준비하는 기간이 많았었고
학은제를 했던 것처럼
그기간에도 학원을 다니면서
제대로 준비를 해서 6개월만에
기사까지도 취득할 수 있었죠.
지금은 종묘상에서 일을 하면서
종자관리사에 필요한 경력을 쌓고 있는데요.
처음부터 제대로 컨설팅을 받았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준비를 할 수 있었는데요.
혹시라도 이쪽으로 관심이 있으시면
쌤의 도움을 받아서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http://pf.kakao.com/_piuZX/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