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편입! 99.9% 성공방법

by 전체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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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희대 편입에 시도중인




재수생?? 입니다.




저를 스스로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ㅎㅎ




저는 재수가 아니라


학점은행제라는 걸 통해서




4년제 학위를 만들어서


이번에 학사전형에 지원을 한 상태이거든요!




합격자 발표 자체는


2월이나 되어야 알 수 있어서




어떻게 될지


저도 잘 모르지만,




일단은 그 이전 과정들이


느낌이 좋아서 합격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조심스레


기대를 하고 있는 중이에요 ^^




저는 원래도


서울권 대학을 가려고 준비를 했었는데,




사실 수능을


거하게 말아먹었었거든요 ㅎㅎ




지금에는 웃으며 말할 수 있지만,


그 때에는 정말 참담하고




다들 수능 끝나서


신나할 때 저는 진짜 정말 너무 끔찍하더라구요.




재수를 할 생각하니


진짜 이것저것 다 예민해지고




화도 너무 많이 났었고,


다시 준비를 해도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조차도 들지 않았었구요!




그래서인지


재수가 아닌 조금은 다른 방법을 통해서


진학을 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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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예민해 하니


어머니가 같이 많이 도와주셨었는데,




아시는 분의 아들이 [엄친아....]


학점은행제라는 걸 해서




좋은 대학을 들어갔다는


이야기를 들으셨는지




저에게 한번 알아보라고 해주셔서


저도 학점은행제라는 걸 알게 되었었고,




조금 찾다보니


저와 같은 케이스가 상당히 많아보이더라구요!



그리고 다들 재수를 하기 싫어서


편입전형을 준비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관심이 생겼던 것 같아요.




재수만 아니면


어떤 것이던 좋았던 때이기도 하고,




재수보다는 편입전형을 준비하는 게


훨씬 합격할 확률도 높다고 해서




기대가 되기도 했었구요 :D




그래서 인터넷 조사를 하다가 알게 되었던


멘토선생님 연락처로 문의를 드려서




상담을 받았었고,


그 때를 계기로 일단 경희대 편입준비와




몇몇 서울권을 도전해볼 수 있게


학사전형 준비를 할 수 있었어요.




사실 그리 복잡한 건 없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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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편입 하는 건


일반전형이라 학사전형




이렇게 두개가 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두개를 다 하기 보다는




학사전형에만 몰두를 하면서


토익 점수를 끌어올리는데에




좀 더 집중을 하기로 했었거든요!




제가 경희대로


지원을 하기로 했었던 것은




편입영어가 아니라


공인영어성적으로도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아요.


편입영어는


되게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조금이라도


쉬운 방향으로 준비를 할 수 있는게




더 유리할테니


저는 이런점에 조금 더 초점을 맞췄던 것 같고,




그 과정에 있어서


멘토선생님이 많이 도와주셨었기 때문에,




이번에 합격자발표도


사실 기대를 많이 하고 있구요 ^^




보통은 학은제라고


줄여서 표현을 하는데,




학사전형을 지원하려면


4년제 졸업학력이 있어야 해요.




이걸 학은제에서는


꼭 4년이라는 시간이 아니라,




3학기처럼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에 만드는게 가능해서




재수를 해서 1학년으로


시작을 하는 것 보다는




학사전형으로 3학년 시작하는 게


더 이득이라고 판단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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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학은제를 통해서 4년제 학위를 만들려면




총 140 학점이라는


점수가 필요해요.




그 중에서


전공으로는 60


교양으로는 30


일반으로는 50




이렇게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다 맞추어야 하는데,




이런 건 멘토선생님이


학습설계해주시고,




과목들 체크를 일일히 해주시기 때문에,


나 스스로 잘 모르더라도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꼭 수업으로만


이수를 하는 건 아니여도 괜찮아요.




사실 이게 장점이라고


생각을 해요!




경희대 편입을 제가


이번에 지원을 할 수 있었던 것도




다른 학점인정방법들이 있어서


학위과정자체를 짧게 끝냈기 때문인데,




수업을 제외하더라도


학점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자격증 시험을 본다거나


독학학위제라고 해서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또 다른


시험이 있는데,




이걸 통해서


점수로 인정을 받을 수 있어서




개인의 노력에 따라서


좀 더 많이 병행을 하게 되면




분명 힘은 들겠지만,


학위를 만드는 기간을 더 짧아져요!




저 같은 경우에도


3개를 적절히 병행해서




3학기라는 기간으로 끝을 냈거든요!


저 정말 열심히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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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학은제 같은 경우에는


수업이 온라인이라는 점 이외에도




딱히 정해진 시간에


수강을 해야하는게 아니라서




되게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저는 보통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으로 수강을 했었는데,




휴대폰 수강도 가능하고


따로 시간대 제약도 없는 편이라,




출석인정기간이라고 하는


그 기간만 잘 지키면




언제 듣더라도


상관이 없는 편이에요.




그래서 되게


자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라는 점이




좋은 점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그 외에도


멘토선생님이 1:1로 끝까지 도와주시기도 하고,




과제있을 때에는


같이 참고자료도 찾아봐주시고,




경희대 편입 말고도


다른 데 지원을 하게 되더라도




성적이 중요하기 때문에,


중간, 기말고사가 있을 때에는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도록


팁 알려주셨었던 것이 도움이 많이 되서,




총 성적평균이 4.2가 나왔거든요 ㅎㅎ




그래서 더 기대를 하고 있는 중이구요 :)




다들 재수를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비추천하고 싶어요.




저처럼 과감하게


다른 선택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테니,




참고하셔서 한번 시도해보세요.

그럼 저는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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