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기사 자격증으로 이직 성공했죠

by 전체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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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기사 자격증을 이직 성공!!"










안녕하세요 :)




이번에 해당 라이선스를 취득하면서


제가 원하는 분야로 이직에 성공하였고,




조금 늦게 시작한 게 아쉽지만,


그래도 제 목표를 이룬 것에 만족합니다! ㅎㅎ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우리나라는 인당 보유 차량이


2대가 넘어갈 정도로




인구 대비 차량 보유 수가


높은 국가에 속하는데,




혹시 우리나라가 교통 체증으로


1년간의 재정손실이


23조 원가량인 것을 알고 계실까요? ㅎㅎ




저는 어려서부터 차에 관심이 많았고,


자동차 부품이나 이런 것이 아닌




전체적인 차량 흐름에


흥미를 느끼곤 했었어요.




하지만, 제가 대학교를 진학하면서부터


집안의 재정이 힘들어지게 되었고,




저도 결국 집에 도움이 되고자


다니던 대학을 2학년 즈음 자퇴하고,




결국 돈을 빨리 벌 수 있는


곳으로 취직하게 되었어요.




교통 엔지니어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잠시 접어두게 되었는데,




그게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집안 상황이 점차 나아졌을 때쯤


제 꿈을 이루고자 이직 준비를 하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다시 대학을 진학하기에는


이미 공부를 놓아버린 지 오래기에




차라리 자격증을 스펙을 쌓는 것이


효율적이겠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해당 분야의


대표적인 라이선스인




교통기사에 관심 두게 되었고,


이를 취득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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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알아보니 해당 라이선스는


기사와 산기 이렇게 등급이


두 개로 나누어져 있더라고요.




이는 쉽게 1급과 2급의 차이라고


생각해주시면 편할 것 같은데,




등급에 따라서 경쟁력의


차이도 당연히 있지만,




중요한 것은 이게 국가공인이기에


시험을 보기 위한 조건이 맞아야


시험을 응시할 수 있었고,




이 조건 또한 등급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가 있더라고요.




이를 쉽게 말해보자면


먼저 상위등급인 기사는




관련 전공으로 4년제 이상의


학위를 보유하고 있거나,




연관된 경력이 4년 이상이라는 것을


증빙할 수 있어야 했었고,




만약 둘 다 해당하지 않는다면


학점은행제를 통해 106점만 이수해도


시험을 볼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 하위등급인 산기는


관련 전공으로 2년제 이상의


학위를 보유하고 있거나,




연관된 경력이 2년 이상이라는 것을


증빙할 수 있어야 했었고,




이도 똑같이 해당하는 것이 없다면


학은제로 41점만 이수하면 됐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왕 하는 거


학력이 부족한 상황이기에




확실하게 경쟁력을 갖추고자


상위 등급을 희망하게 되었지만,




학력은 대학교 중퇴에다가


경력이라고는 당연히 없었기에




학점은행제로 106점을


맞춰야 했었고,




당시 이 제도를


처음 알았기에




교통기사 취득을 위해서


이 제도를 알아보게 되었어요.









003.jpg








나름 이 제도를 알아보고자


인터넷도 찾아보고 했지만,




이를 처음 알게 돼서 그런지


저 혼자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고,




조금 쉽게 정보를 얻고자


지금의 멘토쌤과 전화를 하게 되었어요.




전화를 통해 설명해주시기를 학은제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일종의 대학과정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비록 제가 중퇴를 했었어도


문제없이 이용 가능했었고,




정부 기관 중 하나인 교육부에서


운영 중인 제도였기 때문에




더욱 신뢰를 두고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게다가 제도 자체가 법적으로


정규대학과 똑같이 인정되기에




이를 통해 수업을 듣거나


학위를 만든다고 하여도




아무 문제 없이 일반 대학에서


듣는 수업 혹은 졸업장과


똑같이 인정받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는데,




아무래도 직장을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기 때문에




온라인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이 부분이 크게 와 닿더라고요.




당시 재정적인 상황이


어느 정도 나아졌다고는 해도




사실 제가 일을 그만둘 만큼


좋아진 것은 아니었기에




이러한 점을 적극 활용해서라도


제 목표를 이루고 싶었고,




교통기사를 목표로 106학점을 모으고자


멘토쌤과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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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가 필요한 점수는


총 106점이었는데,




제가 이전에 중퇴하긴 했지만,


학점을 이수한 이력이 있기에




이를 끌고 와서


인정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를 전적대라고 하는데,


중퇴자는 무한정으로 보유 점수를


모두 인정받을 수 있었고,




당시 제가 보유한 점수는


총 82점이었기 때문에




추가로 24점만 더 이수하면


가능한 상황이었고,




24점은 학은제로 한 학기면


충분히 이수할 수 있는 점수였기에




저는 기간을 지체할 것 없이


바로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죠.




그렇게 신청은 했지만, 제가


일과 병행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들기도 했었죠.




근데 막상 시작해보니


그렇게 걱정할 이유가 없더라고요.




왜냐면 모든 수업을 온라인을


들을 수가 있다보니까




집에서 부담 없이 편하게


강의를 수강할 수 있었고,




특성상 중간에 잠깐 끊었다가


나중에 다시 이어서 들을 수도 있었어요.




게다가 출석 인정기간이


14일로 넉넉했었는데,




이 말은 수업이 개시된 날을 기준으로


2주 안에만 시청하면 되는 것이었고,




녹화영상을 시청하는 것이라서


시간에 구애받을 필요가 없었어요.




그리고 제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다시 돌려보기를 통해 이해할 수 있었기에




저는 개인적으로 오프라인보다


더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렇게 15주로 구성된


한 학기를 마치게 되면서




교통기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106점을 모두 이수할 수 있었어요.





이후 작년 하반기 라이선스 취득을 하여


올해 상반기 이직에 성공하였고,




지금은 비록 큰 회사는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씩 경력을 쌓아가면서




나중에는 제 회사를


차리고 싶은 목표가 있습니다! ㅎㅎ




나름 이렇게 제가 학은제를


이용하게 된 이유부터




그 과정까지 이 글로


자세히 적어보게 되었는데,




여러분에게 조금


도움이 되셨을까요? ㅎㅎ




추가로 궁금한 것은 멘토쌤과


이야기 나눠보시면 좋을 것 같고,




오늘 제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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