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사 시험준비는 꼭 확인하고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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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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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오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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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무의사 시험을 준비를 통해서
이른 노후대비를 계획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
요즘 다들
노후대비라는 말에 민감하실 거에요.
지금 하는 일들도
그리 안전한 것이 아니다 보니,
다들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되는 그런 단어가 아닐까 싶네요.
제 주위 친구들만 하더라도
아직 30대이지만,
다들 하나씩 자격증이나
추후에 할 수 있는 일을 계획하고 있어서,
공무원도 이것저것 고민을 하는 시기라서
저도 당장에라도 이직을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바로 이직을 해버릴 수 있는
직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제 적성에 맞는 분야이면서도
나중에 지방에 계시는 부모님을 모시고
할 수 있는 그런 직종이나
부모님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만한
직업을 알아보다 보니
지금 준비를 하는 모양새가 자연스레
되더라구요 ㅎㅎ
나무의사 시험을 치려면
몇 가지 앞서 해결을 해야 하는 단계가 있어요.
혹시 알고 있으신가요?
조금 번거롭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을 테지만,
제가 보는 입장에서는 전문성에 대한
확실한 입증을 요구하려는
모양새라고 생각이 되더라구요!
이 자격증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일단 2가지가 선행이 되어야 해요.
하나는 양성교육이라고 해서
관련된 교육이라는 것을 받아야 해요.
이게 150시간이 되는데,
이 양성교육기관이 전국에 그리 많지가 않아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12군데? 13군데 정도라고
알고 있는 데다가,
제가 사는 대구 지역에는
경북대학교라고 한 군데 밖에는 없어요.
그래서 공고확인을
평소에 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저도 이 양성교육이라는 걸
이수해야 하는데,
현재는 회사 때문에,
그리 자유롭지만은 않아서,
조금 시기를 두고 언제 시작할지를
따져봐야 할 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제가
나무의사 시험을 보기 위해서
2가지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을 했잖아요.
사실 양성교육이야
이수를 하면 된다지만,
일단 기본자격 조건부터 갖추어져 있어야
비로소 의미가 있는 거라서,
이것에 대해서
조금 더 집중적으로 설명해 드릴게요.
1. 수목진료관련 학과 출신자!
예를 들면 석사나 박사 출신이어야 한대요.
그리고 단순 4년제를 나왔다면,
관련 실무 경력이 1년이 있어야 하구요.
2. 오로지 수목진료 관련 실무 경력이 5년인 경우
사실 세부적으로 나뉘어 보자면
더 있기는 하지만,
저와 같은 평범한 직장인이 가지고 있기에는
어려운 조건들이라서
제가 시도한 가장 현실적인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국가기술자격법이라는 게 있는데
이에 따른 식물보호산업기사 이상의
국가기술 자격증을 소지하는 거에요.
사실 조경, 산림, 식물보호
이 3가지 중에 하나만 있으면 되는데,
굳이 식물보호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제가 혼자서 했던 것이 아니라,
멘토선생님이 있으셔서
추천을 해주셨기 때문인데,
이 3가지 중에서
가장 합격률이 높으며, 난이도가 낮은 축에
속하기 때문이었어요.
애초에 제가 4년제를 영어영문학으로
졸업을 해서 현재는 전공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사무직으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나무의사 시험이라는 걸
보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제 상황에서 시도를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보니,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식물보호산업기사 응시자격을 만들어
자격증을 소지하는 것이
첫 번째 관문이더라구요~
그리고 인터넷을 많이 찾아보더라도
이와 같은 방식이 가장 현실적이고,
가장 간단하게 해결을 하면서도
회사와 병행을 해볼 법한 과정이라서
저도 조사만 하다가
결국에는 멘토선생님에게 상담을 받으면서
시작을 했었기 때문에,
추천해주시는 것과 동일하게 진행을 했었는데,
굳이 학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산업기사를 볼 수 있도록
학은제를 통해서 41학점만 이수를 했었어요.
아마 시간이 오래 걸리는 과정이었다면
저도 쉽사리 시작을 못했을 텐데,
다행히도 1학기라는 짧은 기간을 투자함으로써
산업기사 응시를 할 수 있게 되는 과정이라서
가볍게 시작을 해볼 수 있었구요!
애초에 학점은행제라는 것이
교육부에서 만들어둔 온라인제도라서
간단하게 인터넷으로 수강을 하면서
산업기사를 볼 수 있는 학점 이수가 가능했고,
지금은 당연히
식물보호산업기사 자격증까지도 합격해서
가지고 있는 상태에요 ㅎㅎ
이제는 나무의사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양성교육과정 150시간을 채워야 하는데,
회사를 다니다 보니
이게 가장 마음대로 하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대구에 한 군데 밖에 없어서
매번 공고를 잘 확인을 해야 하는데,
회사일 때문에,
아직까지는 시도를 못한 상황이에요.
이것까지도 마무리를 해두고
자격증을 딴 상황에서 후기를 써서
좀 더 소개를 해보면 더 신빙성이 있고,
논리적으로 합당한 근거를 토대로
이야기를 전해드릴 수 있을텐데,
아쉽기는 하지만,
제가 이후에 직접 경험을 해서
시험에 합격하게 되면
다시금 한번 후기를 써서
알려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일단은 제가 한동안 노력을 했었던
이직준비에 대한 글을 써보았고,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하셔서
시작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처음 써보는 포스팅이라
제대로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그러한 경우에는
저를 도와주시던 멘토님에게 한번
문의를 해보시는 것도
직접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으실까? 싶네요 ㅎㅎ
그럼 저는 여기까지만
작성을 하고 마무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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