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학과 편입, 학점 3.8로 합격한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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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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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오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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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학점은행제를 활용해서
물리치료학과 편입에 성공하고
현재는 면허증 취득을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작년 물치과합격까지 정말
옆에서 많이 도와주신
멘토쌤의 부탁이 있기도 했고
저도 개강전에 시간이 조금 있어서
부족하긴 하지만 간략하게나마
후기글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제가 진행했었던 과정에 대해서
유익했던 정보들을 공유하면
이쪽으로 준비를 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제가 했던 것들을 참고하셔서
준비를 하시는데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운동쪽에 관심이 많아서
스포츠쪽으로 전문대를 다녔었는데요.
아마추어로도 활동을 했었고
진로도 이쪽으로 생각을 했었어요.
하지만 경기 도중 당한 부상으로
발목인대가 크게 손상이 됐었는데
일상생활을 하는데 지장은 없었지만
체육인으로 활동을 하기에는 힘들었었어요.
재활치료를 하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었는데요.
멘탈적으로도 많이 흔들렸었고
할 줄 아는게 이것 밖에 없었는데
그게 사라지고 나니 정말
모든게 무너져 내리는 기분이었어요.
하지만 계속 이렇게 주저앉아서
체념만 할 순 없는 노릇이었고
다시 새로운 것에 도전을 해야했어요.
1년 가까이 재활치료를 받으면서
물리치료쪽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운동을 하면서 이쪽으로도
전에 조금은 배워 논게 있어서
그나마 제가 했던 분야와
연관이 있는 쪽으로 생각을 했었답니다.
어차피 현재 0이 된 시점에서
일단 뭐라도 해보자는 마인드로 시작했었어요.
물리치료사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관련과를 나와야만
국가고시를 볼 수 있었는데요.
관련과로 진학을 하기 위해선
수능을 보고 가는 방법과
물리치료학과 편입을 이용해서
진학하는 방법 이렇게 2가지가 있었어요.
전자로 하는 방법은 현역
고등학생들과 경쟁을 해야했기 때문에
공부에 쥐약이었던 제게는
그리 적합하지 않았었고
그나마 확률이 높았던 후자를
이용해서 도전을 해보기로 했었어요.
하지만 혼자서 이걸 준비하기엔
너무 할게 많기도 했고
어떻게 어디서 시작을 해야할지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찾던 중
학은제를 활용해서 대비를 하는게
보다 효율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조금 더 자세하게 어떤식으로
해야 하는지를 물어보고싶어서
전화를 상담을 받게 되었답니다.
우선 저는 전문대 성적이
그리 좋지 않았기 때문에
이 점수를 가지고 도전을
하기에는 불가능에 가까워서
학은제로 성적개선을 해서
도전을 해야만 했었어요.
물리치료학과 편입에 있어서
가장 우선적으로 성적이
어느정도는 받춰줘야 하고
그 다음부터는 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었는데요.
국가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대학교인 학은제를 이용해서
새로운 학력과 성적을
만드는 것이 가장 우선적이었고
그 다음으로는 면접과 영어에
어느정도를 투자할 지가 관건이었어요.
일단 저는 경쟁률이 비교적 낮은
학사전형을 이용하기로 했었는데요.
이 전형을 이용하려면 4년제
학력이 필요했었고
까다로운 조건 때문에 지원자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었어요.
어쨌든 저는 학은제를 활용해서
4년제 학력을 만들었는데요.
다행히도 처음부터 다시
4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할 필요없이
제가 가지고 있는 전문대 학력에
추가적으로 이어서 만들 수 있었어요.
원래대로라면 총 140학점을
만들어서 학위를 따야 했었는데
저의 경우는 전문대에서 얻은
80학점을 이용해서 추가적으로
60점만 더 얻으면 학사학위를
만들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학은제를 이용해서
물리치료학과 편입을 하면
유리했던 점 중에 하나가
좋은 점수를 받기가 수월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었는데요.
이 제도 자체가 국가평생교육제도여서
일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교와 달리
직장인이나 주부를 대상으로
교육 커리큘럼이 짜여져 있어서
난이도면에서 훨씬 수월했었고
경쟁상대가 학생들이 아니다보니
비교적 좋은 점수를 받는데도
유리할 수밖에 없었답니다.
그리고 이전 전문대 성적은
반영이 되질 않았었고
나머지 60점을 만드는 과정에서
얻은 성적만 반영이 됐었어요.
그렇다보니 긴 시간동안
성적관리를 할 필요없이
1년 반이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동안에만 성적을 신경쓰면 됐었답니다.
일단 모든 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이 됐었기 때문에
제가 원하는 시간에 아무때나
들을 수 있었고 과제나 시험까지도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이 됐어서
이 부분이 좋은 점수을 받는데
정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었답니다.
그리고 저는 물리치료학과 편입을
조금 길게 보고 확실하게 준비를 했었는데요.
원래 공부를 했던 사람이 아니라서
조금 천천히 확실한 방법으로 했었어요.
1,2학기 때는 좋은 성적을 위주로
최소 3점 후반은 나올 수 있게 했었고
마지막 학기 때는 영어에
올인을 했었어요.
저는 영어를 그렇게 잘하지는 않아서
필기고사가 있는 쪽 대신
공인영어로 대체하는 학교를
목표로 대비를 했었는데요.
저는 혼자서 할 자신이 없어서
학원을 다니면서 준비를 했었어요.
마지막 학기 때는 영어나 면접에
필요한 것들에 집중을 했었답니다.
그리고 쌤이랑 같이 전략을 세워서
제 전적대 점수, 공인영어, 면접까지
종합을 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스펙과
가장 적합한 학교를 찾아서 지원했었고
당당하게 합격까지 하게 되었답니다.
사실 제 학점는 3.8 정도밖에
되질 않았었는데요.
점수로만 본다면 합격하기엔
많이 딸리긴 했었는데
전략적으로 준비를 했기 때문에
합격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물론 어느 정도 점수는
나와야줘야 하지만
꼭 그게 전부는 아니더라구요.
편입에 있어서 전략도
정말 중요하다고 하는데
제가 딱 잘 활용한 케이스였답니다.
혹시나 저처럼 물치과를
준비하는데 학점때문에 고민이시라면
쌤이랑 한 번 상의를 해보고
효율적으로 준비해보시는 걸 추천드릴께요.
운동만 하던 제가 성공했다면
아마 여러분들도 충분히 할 수 있을거에요!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점은
쌤에게 물어보고 조언을
얻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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