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나의 글그램
엄마는 생명이 태어나는 통로일 뿐
: 나는 뻔뻔한 엄마가 되기로 했다
by
윌버와 샬롯
Apr 21. 2021
생명을 잇는 일에 우리는 본질적으로 한마음이며,
너와 내가 따로 없다.
그러니 생명을 키워 내는 엄마들은 언제라도
타인에게 손 내밀 수 있어야 한다.
엄마 품에 안긴 어린 생명은 개별적인 존재가 아니라
인간 전체가 이어 가는 생명의 한 부분이다.
엄마는 어쩌면 생명이 태어나는 통로일 뿐,
우주가, 자연이 아이를 키운다.
이 얼마나 든든하고 다행스러운 일인가.
: 나는 뻔뻔한 엄마가 되기로 했다, 김경림
keyword
엄마
생명
한마음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윌버와 샬롯
도서 분야 크리에이터
글쓰기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다시 돌아봅니다. 그리고 한 걸음씩 성장하려 합니다.
팔로워
13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성공은 '동시적인 상태'다
잘난 거와 잘 사는 거의 차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