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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그램
타자에게 전해지는 언어
: 다가오는 말들
by
윌버와 샬롯
Apr 27. 2021
우리는 생각보다 자신에게 무지하고
자기와 서먹하기에,
글을 쓰면서 나를 알아가는 쾌감도 크다.
그렇게 마음을 다 쏟는 태도로
삶을 기록할 때라야
신체에 닿는 언어를 낳고
그런 언어만이 타자에게 전해진다.
: 다가오는 말들, 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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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버와 샬롯
도서 분야 크리에이터
글쓰기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다시 돌아봅니다. 그리고 한 걸음씩 성장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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