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나의 글그램
육아와 청약통장
: 하다하다 책방이라니
by
윌버와 샬롯
Sep 7. 2021
육아는 그렇게 청약통장의 금리처럼 티 나지 않게
조금씩의 이율이 붙는다.
하지만 청약통장이 가지는 거치 기간의 힘을 알고 있다.
세월이 켜켜이 쌓이는 육아의 힘은
아이들의 성장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 힘으로 납입을 멈출 수가 없는 것이다.
언젠가 주택 당첨이 되지 않을 걸
알면서도 말이다.
: 하다하다 책방이라니, 안현주
keyword
육아
청약통장
성장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윌버와 샬롯
도서 분야 크리에이터
글쓰기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다시 돌아봅니다. 그리고 한 걸음씩 성장하려 합니다.
팔로워
13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패자가 정해진 싸움
좋아 보이는 이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