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 세 강도

by 윌버와 샬롯


다음 날 아침에 티파니가 잠에서 깨어나 보니,

주위에 반짝이는 보물이 담긴 궤짝들이 있는 거야.

티파니가 물었어.

"이게 다 뭐에 쓰는 거예요?"

강도들은 말문이 막혀 횡설수설했단다.

강도들은 자기네 재산을 어떻게 쓸지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거든.


: 세 강도, 토미 웅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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