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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 세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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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버와 샬롯
Dec 1. 2021
다음 날 아침에 티파니가 잠에서 깨어나 보니,
주위에 반짝이는 보물이 담긴 궤짝들이 있는 거야.
티파니가 물었어.
"이게 다 뭐에 쓰는 거예요?"
강도들은 말문이 막혀 횡설수설했단다.
강도들은 자기네 재산을 어떻게 쓸지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거든.
: 세 강도, 토미 웅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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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버와 샬롯
도서 분야 크리에이터
글쓰기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다시 돌아봅니다. 그리고 한 걸음씩 성장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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