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프로젝트 :: 매일 삼행시 5일차

by HEY리무

11.5 오늘의 제시어

상하이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 있어

이렇게 노래부르며 베짱이로 살고 싶다


상 상남자

하 하늘 아래

이 이렇게 없을 수 있나


상상해봐

하나님 없는

이 세상을


상관마

하고 싶은 대로 할꺼야

이젠 내 맘대로 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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