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오늘의 제시어
상하이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 있어
이렇게 노래부르며 베짱이로 살고 싶다
상 상남자
하 하늘 아래
이 이렇게 없을 수 있나
상상해봐
하나님 없는
이 세상을
상관마
하고 싶은 대로 할꺼야
이젠 내 맘대로 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