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이에 '눈 맞춤' 이 필요한 이유

by 생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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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대화를 할 때 상대의 눈을 지그시 바라보는 습관이 생겼어요.

자연스럽게 눈을 맞추며 대화를 이어가는 상대도 있지만,

누군가는 눈 맞춤을 부담스럽고 불편하게 생각하기도 해요.


분명한 건 귀로만 하는 대화보다는

서로의 눈을 마주하고 나누는 대화에서 만큼 진심이 통하는 순간은 없다는 거예요.


격상되는 사회적 거리 두기로 타인의 온기를 마주하며 밥 한 끼 하는 것조차 조심스럽고,

자발적 외톨이가 되어야 하는 씁쓸한 현실이지만

스마트폰에 머무른 시선은 잠시 거둬두고, 지금 내 옆에 있는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눈인사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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