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혜윰매거진을 쓰는 이유

생루습 브런치의 앞날

by 생루습


혜윰의 브랜드 스토리엔 '건강함'과 '습관' 이 있습니다.

모두 '생각'을 전제로 시작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브랜드명은 생각의 순 우리말인 '혜윰'이에요.


이러한 지향점을 제품으로 풀어내는 게 혜윰이라는 브랜드라면

생루습은 혜윰의 지향점을 컨텐츠로 풀어내는 곳입니다.


그동안 혜윰은 생루습 브런치를 통해 다양한 습관과 살아가는 이야기를 인터뷰로 들려드려 왔어요.

하지만 들려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진 지금,

혜윰 브런치 '생루습'은 어떻게 변해갈까요?





1. H:인터뷰

혜윰인터뷰가 이름을 바꿔 h:인터뷰로 만나뵐 예정이에요. 우리 주변의 다양한 직업, 취미, 습관을 가진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는 변함없이 전해드립니다.



2. 마케터의 습관

줄곧 습관을 얘기하고 있지만 정작 우리의 습관은 소개해드린 적이 없더라고요. 어떤 습관을 기르고 있고 루틴을 만들어 가고 있는지를요. 대단한 습관의 거창한 챌린지 형태는 아니에요! 일상의 틈바귀에서 찾은 소소하고 작은 습관을 꾸준히 지켜나가는 모습을 편하게 보여드립니다. 그리고 그 습관이 루틴이 되는 과정에서 느끼는 마케터 개인의 생각과 감정이 담겨있을 거예요. 시각에 따라 어쩌면 지극히 개인적인 기록이 될 수도 있겠지만요. 그렇게 된다면 브랜드와 무관하게 이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봐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 )



3. 약재산책(冊)

건강한 이야기를 다뤄요. 계절마다 제철인 약초, 우리가 몰랐던 약재, 건강 관련 정보, 생소하지만 본 적은 있는 건강한 것들을 소개합니다. 동의보감 재질이 아니라 재미있고 흥미로운 주제로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전달드릴게요. 즐겁게요!



4. 마케터 배면일지

생루습은 혜윰의 지향점을 컨텐츠로 풀어내는 곳이에요. 제품으로 풀어내는 건 혜윰이라는 브랜드고요. 그 브랜드 안에서 일어나는 작고 잦은 사건이나 에피소드를 기록합니다. '배면'은 뒷쪽, 백스테이지의 뜻이에요. 드러나지 않은 마케터의 B side 스토리를 나타냅니다. 작은 인쇄물을 픽스해가는 과정 같은 사소한 일들이 주를 이루겠지만 가끔은 신제품 개발기 같은 큰 프로젝트들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생루습 브런치는 이렇게 크게 4개의 주제로 운영이 될 예정입니다.

전해드릴 수 있는 컨텐츠의 카테고리가 확장되는 건 기쁘지만 그만큼 충실하게 담아내기 위해 조금 부담이 되기도 해요. 좀 더 나은 혜윰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개선해나가도록 할게요.


점점 더 이야깃거리가 많아지는 혜윰, 그리고 생루습을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