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SUNDAY 30회차 시즌1 종료
엠 선데이 30주 간 여정을 일단락 지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유쾌함과 진지함은 물론 서서히 동료가 되어가는 과정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따듯했고 기뻤습니다.
한 분 한 분이 모두 엠 선데이 빛이었습니다. 이 빛을 보면 이제 안심이 됩니다. MIRO에서 새긴 성탄 메시지를 함께 나눌 수 있어 영광입니다.
제가 일하는 곳은 전략컨설팅[H] 입니다. 이번에 EBS · 내:일을 여는 인문학 21강 문제해결의 열쇠, 논리학에 출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