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갤러리] 이효연 작가

January · 4일 · 꿈

by 한봉규 PHILIP
이효연 작가. 소녀와고흐의자. 10호

오픈갤러리



1월 컬렉션. 꿈.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감정이 있을 수 있다. 한데 그 감정을 꿈처럼 꾸는 이도 있다. 그가 지금 막 잠들었다면 난 마음껏 꿈꾸라고 그냥 두는 일이 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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