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SUNY] 작약 꽃을 탐하다

Linda Alexander ROI. Fonteyn

by 한봉규 PHILIP
lindaalexander.co.uk



꽃이 필 때마다 올해는 보고 싶더이다. 작약 꽃이 사르르 히 필 때는 당신 인기척인가 싶어 마중 나서는 내 모습 참 행복하더이다.


그날 마침 꽃봉을 터트린 작약 꽃 당신을 본 일이 여전히 생생하여 당신을 사모함은 매해 더없이 소중한 내 마음이더이다. 이해는 참 유난스레 더 보고 싶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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