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선데이 시즌3, 7회차 모임
엠선데이 MSUNDAY 시즌 3, 일곱번 째 모임은 화상 회의 시스템 웹엑스·webex 활용한 인문학 강의였습니다. 현직 큐레이터로도 활동 중인 유의정 대표 께서 '클림트' '모네' '고흐'에 이르는 인상파 거장 작품을 함께 보며 큐레이션을 해 주셨습니다.
이야기 시작은 2009년 김연아를 그야말로 세계적인 퀸으로 각인한 무대의 배경 음악, 생상의 '죽음의 무도'를 감상하는 것 부터 입니다. https://youtu.be/fT3m0kmz9hs
세 가지 죽음에 대한 첫 번째, 그들의 죽음 중 잊지 말아야 할 죽음이 있을 겁니다. 가슴에 묻은 잊지 말야아 할 죽음 ...,
그 중 끌로드 모네의 까미유, 까미유 죽음 이후 인물의 이목구비를 그리지 못했을 만큼 상심이 컸던 모네의 '너의 죽음, 까미유'
그리고 이어지는 세 번째, 내 죽음은 고흐의 이야기였습니다.
고흐 자신의 죽음을 예견하고 실행한 까마귀가 날아다니는 밀밭 ..,
그리고 또 하나의 명작, 죽음을 앞둔 한 피아니스트의 스필만의 실화를 다룬 영화 '피아니스트' ..,
피아니스트 주인공 스필만의 회고
죽음에 대한 성찰 중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내가 남길 이야기는 무엇인가?'
그리고, 헛된 죽음은 없다. 모든 죽음은 기억할 수 있을만큼 기억해야 한다.
엠선데이 3-7 학습 모임 회고와 성찰
1. 죽음에 생각
- 그들의 죽음 : 이카루스의 죽음을 상관하지 않는 그림속 사람들..
- 너의 죽음 : 서윗한 모네와 카미유이야기
- 나의 죽음 : 반고흐의 마지막 48시간..
2. 웹엑스 체험
- 웹엑스는 이름 바꾸기가 어렵다.
- 소회의실이 100개까지 된다.
- Q&A,메모 등의 기능이 있다.
- 음악만 공유는 안된다.
- 웰컴 메시지를 쓸수 있다.
- 핸드제스쳐가 된다.
- 최대 9명까지 보여지는데 요금제에 따라 다르다
- 고객사마다 상황이 다를 수 있으니 웹엑스로 강의 진행시에는 꼭 미리 체크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