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추 하나쯤은 열어둬야지
다 잠그면 숨 막혀 견디기 힘들어
아내와 말다툼을 하든, 아이들과 의견 충돌이든
지인과 돌아서는 사건이 생겨도
정의로운 고집 하나쯤은 가슴에 담고 있어야
내 영혼이 비바람에도 흔들리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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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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